💙극우를 넘어, 진보정치의 희망을 찾아서(1) 영국녹색당 대표단 인터뷰 "기후정치와 사회정의는 하나입니다" - 영국에서 녹색당이 급부상하는 이유

https://youtu.be/aV2-DTOak5c?si=tuUH8gc5LlWVONzE

6.3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속에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기후위기와 불평등, 극우 정치의 확산 속에서 새로운 진보정치의 가능성들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 새알미디어는 특별기획으로 그 변화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영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기후위기와 불평등, 높은 주거비와 생활고, 그리고 기존 정치에 대한 깊은 실망 속에서 영국 녹색당(잉글랜드-웨일즈 녹색당)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때 “환경만 이야기하는 정당”으로 여겨졌던 녹색당은 이제 기후정치와 사회정의, 주거·복지·불평등 문제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하며 젊은 세대와 시민들의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 “기후정치와 사회정의는 하나입니다” ⚡️ 기후위기는 왜 삶의 문제가 되었을까? 🏠 왜 녹색당은 주거·복지·불평등 문제를 핵심 의제로 이야기할까? ✊ 극우 정치의 성장 속에서 사람들은 왜 녹색당으로 향하고 있을까?새알미디어는 영국 현지에서 영국녹색당 대표 잭 폴란스키(Zack Polanski)와 부대표 레이첼 밀워드(Rachel Milward)를 만나 왜 지금 녹색당이 급부상하고 있는지, 극우세력이 급부상 하는 시대에 어떻게 희망과 대안이 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새알미디어와 영국에서 활동하는 장정훈 독립피디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